top of page

모빌린트, Lucky 7th Birthday🎂(feat. 놀 때는 확실하게 노는 사람들)

Writer: Mobilint, Inc.
Mobilint, Inc.
Apr 30
2 min read

완연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4월은 바로 모빌린트의 '생월'입니다. 지난 16일과 17일, 모빌린트의 일곱 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구성원 전원이 이틀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모빌린트는 이제 100명이 넘는 팀원과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중 한 명 한 명이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이렇듯 소중한 모두를 위해 행사기획 TF가 고심하여 선택한 올해의 장소는 바로...🥁 롯데월드와 서울 롯데호텔 월드입니다!

특히 이번 창립기념일은 아주 특별한 게스트를 모셨기 때문에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자리였습니다. 바로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

7년이라는 시간은 햇수를 넘어, 모빌린트의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한 팀으로 버텨온 무게를 담고 있습니다.

반도체 솔루션이란 결코 빠르게 결과가 나오는 분야가 아닙니다. 설계 결정 하나가 실제 칩으로 구현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리고, 프로토타입에서 배포 가능한 플랫폼이 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리죠. 그 속도를 7년 동안 함께 버텨왔다는 건, 어떤 수치보다 더 많은 걸 말해줍니다.



그 시간 동안 묵묵히 곁을 지켜준 분들이 있었어요. 바로 모빌린트의 7주년 생일파티의 특별 게스트, 모빌린트 임직원을 늘 든든히 응원해준 가족들이에요. 모빌린트에 출근을 하지는 않지만 이 여정을 함께해주셨음에, 그 감사한 마음을 담아 휴식의 자리에 초대 드렸습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앞을 바라보는 하루

첫째 날인 16일 오후는 두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됐어요. 빠르게 커지고 있는 우리의 팀이 어떤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다시 확인하는 것, 그리고 서로가 어떻게 일하는지를 함께 이해하는 시간이었어요.

신규 구성원들이 전체 앞에서 자기 소개를 했고, 각 부서가 자신들의 업무를 조직 전체에 공유했어요.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팀이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온 만큼, 전체 그림을 한 번 다시 그려보는 시간이 필요했어요.



팀빌딩은 DISC 유형 분석을 기반으로 진행했어요. 유형별로 그룹을 새로 섞어서, 평소에 함께 일하지 않는 구성원들이 한 팀이 됐어요. 매일 함께 헤쳐나가는 소통 방식에 언어를 붙여보는 시간이었어요.



저녁에는 모두가 모여 공식 만찬인 저녁 코스와 와인을 함께했어요.



이후 이어진 타운홀은 '물어보살' 포맷으로 진행됐어요. 준비된 발표 자료 없이, 구성원들이 하루 동안 제출한 질문이 그 자리의 주인공이었어요. 대표님이 모두 앞에서 솔직하게 답했어요.




모빌린트에는 일할 땐 신중하게, 놀 땐 화끈하게 노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어진 순서는 바로 두 팀원이 비밀스럽게 준비한 파워풀한 퍼포먼스였는데요!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와 함께 무대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화끈한 행운권 추첨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모빌린트의 파트너, 세미파이브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신상 갤럭시26S 스마트폰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대표님이 직접 쏘신 갤럭시26S 스마트폰 당첨자 추첨을 마무리로 공식 프로그램이 마무리됐어요. 가족들과 함께 온 구성원들은 쉬러 올라갔고, 몇몇은 작은 그룹으로 밤을 조금 더 이어갔어요.



이틀 간의 리프레쉬

이튿날, 모두 놀이공원을 더 알차게 즐기기 위해 조기 입장했습니다. 가족 단위로, 그리고 팀원들끼리 테마파크 나들이가 이어지며 놀이기구로 스트레스를 날렸습니다.

평소의 업무 리듬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며, 책상 앞에서는 나누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어요.



다음 챕터는 이제 시작!

7년이 지난 모빌린트는 처음 시작할 때와 같은 회사가 아닙니다. 어느덧 100명이 넘는 팀원이 함께 움직이고 있고, 모빌린트의 공동 창업자 3인이 풀고자 했던 문제는 이제 업계 전체의 화두가 됐어요. 그 방향이 옳았다는 걸, 이제는 여러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창립기념일은 그 일을 해낸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 곁에서 함께해준 분들을 위한 자리였어요. 빠르게 달리고, 쉽지 않은 것들을 만들어온 회사에서 잠깐의 휴식을 통해 서로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까지의 여정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의 7년, 그리고 그 다음 7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



 
 
bottom of page